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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는게 뭐라고 저자 : 사노 요코 출판사 : 마음산책 구입일 : 2023-07-30 '100만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 요코의 박력 넘치는 하루하루. 죽음에 초연하고 건전하지 않고 싶고 할머니가 되어서도 근사한 남자를 좋아하고 싶다는 저자. 괴상하면서 웃긴, 짠하면서 박력 있는 글. 암에 걸린 작가의 이야기가 어떻게 슬프지 않을 수가 있는가 ㅎ * 이우학교 교문위 책모임 2023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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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OTH: 리스트 컷 사건 저자 : 오츠이치 출판사 : 북홀릭 구입일 : 2023-07-29 언제부터인가 To Do List에 저장해 두었으나 한동안 보지 못했던 책이다. 절판되었고, 대부분 도서관에 없을 뿐더러 ebook에도 잘 없다. 심지어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관람불가 딱지가 붙어 있다. 덕분에 거의 이용하지 않는 도서관 상호대차를 이용해서 이번에 보게 되었는데, 첫 번째는 단편집이라 실망했고 (개인적으로 단편집을 선호하지 않는다.) 연작소설이라 조금 나았는데, 보고나니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제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이라고 한다. 'GOTH' 라는 것은 결국 문화이고, 패션이며, 스타일이다. 인터넷에서 GOTH나 '고스'로 검색하면 여러 페이지가 검색된다. GOTH는 GOTHIC의 약어이지만, 유럽 건축양식과는 별 관계가 없다. 이 경우에는 빅토리아 시대 런던에서 유행했던 '프랑켄슈타인'이나 '드라큘라'같은 소설, 그러니까 고딕 소설이라고 할 때 쓰는 'GOTHIC'에서 따온 말이다. 모리노도 아마 'GOTH'로 분류될 것이다. 마지막 편 '목소리 Voice' 전까지는 주인공 이름이 나타나지 않는다. 덕분에 주인공인가 싶었던 등장인물이 범인이라던가,,, 하여튼 흥미진진한 연작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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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치지 않고서야 저자 : 미노와 고스케 출판사 : 21세기북스 구입일 : 2023-07-28 이 책을 어떤 경로로 To Do List에 넣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한참을 기다려서야 보게 되었다. 일본 천재 편집가가 들려주는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이라고. 2019 젊은이가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어떻게 보면 뻔한 얘기들일 수도 있지만, 실천이 쉽지 않은 내용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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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저자 : 마스다 미리 출판사 : 소미미디어 구입일 : 2023-07-26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일 때,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다. 공감되는 것은 한 10%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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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한민국의 학부모님께 저자 : 이수형 출판사 : 김영사 구입일 : 2023-07-24 SNS에서 지인이 추천해준 글을 보고 접하게 된 책이다. 나온지 한달도 되지 않은 책이라 도서관에 없어서 오랜만에 구입해서 읽었는데, 읽는 내내 조금 불편했다. 특히 아래 두 문구에서 더 그랬다. "물론 이과 선택이 절대적인 답이란 뜻은 아닙니다. 문과와 이과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내는 학생의 경우에 이과를 추천하는 것이지, 모든 학생이 이과를 갈 필요는 없습니다. 임금 수준이나 취업률보다, 그 무엇보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아이의 적성과 취향이니까요." "대학생 자녀는 두신 부모님들은 대학원 진학 여부를 자녀와 함께 한 번쯤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대학교'나 '학과명'보다 어떤 교수님이 내 아이를 멘토로서 잘 지도해주시고 취업까지 뒷바라지해줄 수 있을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의 목적은 대학입시가 아닙니다. -> 여기까지는 공감이 된다. 직업입니다 -> 이 부분이 공감이 되지 않는 것이다. 2024.07.17 책 후기를 다시 고쳐 쓰는 일은 흔하지 않은데, 어제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이 책의 저자 '이수형' 교수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덧붙이는 내용을 쓴다. 서울대 재학 시절 천재로 유명했다고,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근무하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데이터 분석으로 유명하다고 하니, 왜 이런 책을 쓰게 되었는지 좀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은 제목을 잘못 지었거나, 혹은 쓰지 않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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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걷는다 #2/3 - 이우학교 #27 저자 : 베르나르 올리비에 출판사 : 효형출판 구입일 : 2023-07-22 2편의 부제는 머나먼 사마르칸트이다. 이스탄불에서 시안까지 느림, 비움, 침묵의 1099일 사진 한장 없는 여행기가 읽을수록 흥미진진할 줄이야. 역사와 지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훨씬 더 흥미진진하게 다가올 것 같다. (아쉽게도 나는 그렇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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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토록 평범한 미래 - 이우학교 #28 저자 : 김연수 출판사 : 문학동네 구입일 : 2023-07-22 읽을 목록에 이 소설이 왜 들어있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읽다보니 단편집이었구나. 김연수 작가의 소설을 8권째 접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별 5개 평점을 준 책이 하나도 없구나. 작가의 문제가 아니라, 나한테는 잘 안 읽히는 책인 것 같다. (처음 접한 김연수 작가의 책은 쉽게 읽힌다고 써 두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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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하학 이야기 저자 : 정완상 출판사 : 자음과모음 구입일 : 2023-07-20 최근 동하가 갑자기 기하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 책을 보고 있길래 나도 한번 읽어봤다. 대학교때 단순히 학문적 호기심으로 기하학 수업을 수학과에 가서 들은 적이 있다. 성적도 상당히 좋았었는데, 그때 경험이 2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도움이 될 줄이야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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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라의 소설 저자 : 정세랑 출판사 : 안온북스 구입일 : 2023-07-16 얼마전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 피플' 이라고 작년에 읽은 소설에 대해서 친구랑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우연히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책을 고르고보니, 정세랑 작가의 소설이다. 미니픽션이라고 하고, '엽편소설집'이라고 한다. 작가의 등단 초기인 2011년부터 불과 몇 개월 전의 작품까지 매체에 발표한 짧은 소설을 실었다. 단편집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런 스타일은 또 나름 괜찮은 것 같다. 200자 원고지 20~30매의 엽편(葉片)에서부터 70매에 달하는 단편소설까지 다양한 분량의 작품이 담겨 있으며, 단순히 '짧은 소설' 혹은 '엽편소설'이라는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넓이와 깊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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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각한다는 것 - 이우학교 #26 저자 : 고병권 출판사 : 너머학교 구입일 : 2023-07-15 아이 학교에서 철학수업에 읽은 책이라서, 나도 한번 읽어봤다. 부모들 모임에서 이 책 내용중에 '생각을 안 하면 악마가 된다'고 했다고, 정말 그런 표현이 있는지 궁금해서... "생각이 없으면 악마가 될 수도 있어요" 라는 표현이 있다. (뉘앙스가 조금 다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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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 이우학교 #25 저자 : 수 클리볼드 출판사 : 반비 구입일 : 2023-07-14 얼마 전에 읽었던, '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라는 책에 언급되어 접하게 되었다. 1999년 미국 콜럼바인 고등학교의 학생 두 명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과 교사 13명을 죽이고 24명에게 부상을 입힌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건 발생 17년 후 가해자 중 한 명인 딜런 클리볼드의 엄마가 쓴 책이다. 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쓴 책은 아니다. 책을 보다가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닌데, 이 책이 그랬다. 다른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겠으나, 나는 읽는 내내 불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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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과 루비 저자 : 박연준 출판사 : 은행나무 구입일 : 2023-07-09 박연준 시인의 첫 장편소설이다. 나와 당신을 빛나게 해준 여름 '첫 순간'이 유성우처럼 쏟아지던 우리들의 유년에 대하여, '유년은 시절이 아니다. 어느 곳에서 멈추거나 끝나지 않는다. 돌아온다. 지나갔다고 생각하는 순간, 다 컸다고 착각하는 틈을 비집고 돌아와 현재를 헤집어놓는다.' 가끔 왠지 모르게 잘 읽히지 않는 책들이 있다. 아마도 나의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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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저자 : 사마키 다케오 출판사 : 더숲 구입일 : 2023-07-08 제목처럼 재밌어서 밤새 읽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사실 원소 이야기로 그렇게 만든다는 게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ㅎ 화학공학과 출신에, (화공과는 의외로 화학을 많이 안 배운다.) 대학교때 일반화학, 유기화학 등의 수업을 들었으나, 처음 들어보는 원소도 꽤 있어 보인다. 2007년 독일어식 발음을 버리고, 영어식 발음의 한글 표기를 따르게 되어 바뀐 것들이 꽤 있다. 들어본 것들만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원자번호 9, 원소기호 F - 플루오르 -> 플루오린 (Flourine) 11, Na - 나트륨 -> 소듐 (Sodium) 19, K - 칼륨 -> 포타슘 (Potassium) 22, Ti - 티탄 -> 타이타늄 (Titanium) 24, Cr - 크롬 -> 크로뮴 (Chromium) 25, Mn - 망간 -> 망가니즈 (Manganese) 32, Ge - 게르마늄 -> 저마늄 (Germanium) 34, Se - 셀렌 -> 셀레늄 (Selenium) 35, Br - 브롬 -> 브로민 (Bromine) 42, Mo - 몰리브덴 -> 몰리브데넘 (Molybdenum) 53, I - 요오드 -> 아이오딘 (Iodine) 54, Xe - 크레손 -> 제논 (Xenon) 그리고 처음 들어본 것 중에서 신기한 원소 한가지. 85 - At (아스타틴) 반감기가 가장 짧다. 0.125 마이크로초 이런 불안정성 때문에 지구 전체에서 약 25g만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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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잘 산다는 것 - 이우학교 #24 저자 : 강수돌 글 / 박정섭 그림 출판사 : 너머학교 구입일 : 2023-07-08 강수돌 선생님의 경제 이야기이다. 아이가 학교 수업에서 읽었다는 '생각한다는 것'이라는 책을 빌리려다가, 잘못 빌려온 책이다 ㅠ 청소년 경제학이라 상당히 쉽게 쓰여져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쉽게 읽히면서 청소년때부터 알았어야 할 경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잘 살기 위해, 경제가 발전해야 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얼마전에 읽었던 다니엘 코엔의 '출구 없는 사회'가 떠올랐다 '성장을 위한 인간의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 큰데도 불구하고, 사회는 왜 저성장으로 접어드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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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 좋겠어 저자 : 이도해 출판사 : 자음과모음 구입일 : 2023-07-08 아이 학교 도서위원들이 추천한 책이라고 가져왔길래 한번 읽어봤다. 제 12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다. 갈 곳 잃은 분노를 표출하던 주인공에게 우연히 찾아온 비밀 복수 모임. 청소년 문학을 최근에 꽤 접하고 있는데, 100% 공감이 가지는 않고, 뭔가 조금은 내 생각과 다른 점들이 보인다. (더 자세히 쓰기는 애매해서 생략한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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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퍼실리테이터 저자 : 채홍미, 주현희 출판사 : 아이앤유 구입일 : 2023-07-06 최근에 퍼실리테이터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고 있는데, 동천역 열린도서관에 이 책이 보여서 빌려왔다. (근래에 와이프가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받으러 다니고 있다.) '소통을 디자인하는 리더'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 사이의 집단 의사소통을 돕는 활동으로 해석하는 퍼실리테이터를 설명하고 소통을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실천 스킬을 제시하는 책이다. 회의, 포럼, 컨퍼런스, 워크숍, 가으이 등에서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해답을 찾거나 계획을 세우고자 할 때 그 과정을 돕는 활동으로 퍼실리테이터 스킬과 기법을 통해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 중간에 대안학교와 관련된 얘기가 슬쩍 나온다. ---- 우리나라에도 생태마을이 몇 곳 있다. 세계생태마을네트워크에 가입된 마을은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나름의 시도들이 있어왔다. 그중에서 경상남도 함양에 위치한 '안솔기 마을'은 언론을 통해 꽤 알려진 대안학교인 '간디고등학교'의 배후에 조성된 생태마을이다. 안솔기 마을은 주로 간디고등학교의 학부모들이 귀촌하여 조성했는데, 약 10여가구 남짓의 작은 마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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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걷는다 1/3 - 이우학교 #23 저자 : 베르나르 올리비에 출판사 : 효형출판 구입일 : 2023-07-02 걷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도보여행서의 바이블이라고 한다. 올리비에의 실크로드 대장정을 다루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사진이 1장도 없다. 서문에 따르면, 출판사와 계약할 때 사진을 안 넣겠다고 저자가 주장한 것으로 보인다. 3권짜리 꽤 두꺼운 책인데, 1편에서는 고생을 너무 많이 하고, 위험한 상황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과연 이 책을 보고 걷기의 마력에 빠져들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상당히 지루하다고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빠져드는 마력이 있긴 한다. (걷기의 마력은 아직 모르겠고,,,) 얼마전 읽은 '하이킹 걸즈'라는 책의 작가 서문에서 이 책이 언급된 걸 보고 읽기 시작했다. 2편에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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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자 : 박한아 출판사 : 21세기북스 구입일 : 2023-06-29 '무례한 세상 속 페미니스트 엄마의 고군분투 육아 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지금까지 평생 접해본 페미니즘/페미니스트보다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더 많이 접한 것 같다. 일부는 고개가 끄덕여지면서도, 어떤 일부는 좀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얼마 전,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공부를 좀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공부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더 알기는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 (그 말을 듣고 이 책을 집어든 건 아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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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저자 : 김영욱 출판사 : 한빛미디어 구입일 : 2023-06-19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의 추천사 中 "한국에서 PM은 대부분 프로젝트 매니저다. 프로덕트 매니저는 여전히 낯설다. 말하자면 제품 개발에 필수적인 역할 하나가 그간 통째로 빠져 있던 셈이다. 세계 최고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회사인 SAP에서 오랫동안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한 정통파PM이 자신 경험의 정수를 아끼지 않고 쏟아냈다. 귀한 책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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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태웅의 AI 강의 저자 : 박태웅 출판사 : 한빛비즈 구입일 : 2023-06-18 인공지능의 캄브리아기가 시작되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공지능 열풍이다. 챗GPT의 실체부터 AI의 진화와 미래까지 인간의 뇌를 초월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IT현자 박태웅의 AI 이야기이다. 개발자가 봐야할 책이 아니라, 누구라도 한번은 봐야할 책이다. 청소년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썼다고 하는데, 쉽지만 상당히 깊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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