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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List .... (전체 : 2618)


제목 : 게임의 이름은 유괴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노블하우스
구입일 : 2014-09-30

오랜만에 들린 도서관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책을 여러권 집어왔다.
이 책을 한번에 쭉 읽고나서 후회가 되는것은
3권밖에 빌려오지 않은 점이다.
(하긴 뭐 도서관에 자주 가는건 썩 유쾌한 일이다.)
한 작가의 책만 읽다보면 가끔 너무했나 싶을 시기가 오기 마련인데,
아직 히가시노 게이고에게서는 그런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잘나가는 광고기획사 크리에이터 '사쿠나 순스케'는 고객인 대기업 부사장 '가쓰라기'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좌절을 맛 보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그의 딸 '주리'가 가출하는 것을 목격하고 둘이서 '유괴'를 설계하는데..
제목 : 미친듯이 심플 Insanely Simple
저자 : 켄 시걸
출판사 : 문학동네
구입일 : 2014-09-25

오랜만에 선물을 받았고, 책 선물은 더더욱 오랜만이다.
17년간 잡스와 함께 마케팅을 이끌었던 켄 시걸이 애플의 혁신을 가능하게 한
단순함의 11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애플과 잡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엿보게 된 책.
제목 : 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
저자 : 쉘 실버스타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구입일 : 2014-09-04

집 책꽂이에 못 보던 책이 있어서 들고 나와봤는데,
보는데 한 3분 걸리네.
나로서는 잘 이해를 못 하겠다. ㅎㅎ
제목 : 동급생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창해
구입일 : 2014-09-02

역시 이것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구나.
흥미진진하다. 끝
제목 : 교환 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저자 : 히가시가와 도쿠야
출판사 : 지식여행
구입일 : 2014-09-01

최근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서 실패한 경험도 많고, 책을 고를 시간도 충분치 않아서.
그냥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다 빌려봐야지 생각했는데,
그러다보니 이런 문제가...
(히가시노 게이고 책 사이에 이 책이 끼여있었다.)
어쨌든,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지만,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다 ^^
담에 기회가 된다면 이 작가의 책에도 관심을 좀 가져볼 계획.
제목 : 한글의 탄생 - 문자 라는 기적
저자 : 노마 히데키
출판사 : 돌베개
구입일 : 2014-08-25

언제였는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봐야될 책이라도 메모해 두었는데.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이런책은 내가 뭐라고 평을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개인적으로 별 3개 주고 마무리한다 ^^
제목 : 보스의 탄생
저자 : 린다 A.힐, 켄트 라인백
출판사 : SEEDPAPER
구입일 : 2014-08-19

요즘은 '나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확실히 이런 책은 나같은 사람에게 맞지 않다.
게다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면서 너무 욕심이 앞서는 것 같다.
앞으로 이런책은 한권씩만 빌리자 ㅎㅎ
제목 :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저자 : 이상민
출판사 : 한빛미디어
구입일 : 2014-08-19

뭐 한번쯤 봐두면 손해는 아닐듯.
제목 : 컬러풀
저자 : 모리 에토
출판사 : 문학수첩리들북스
구입일 : 2014-07-15

상당히 재밌다.
당분간 이 작가의 소설책들을 쭉 읽어볼까 싶을 정도로...
제목 : 호숫가 살인사건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구입일 : 2014-07-08

몇년전에도 이 작가의 소설을 읽었었는데, 전혀 기억이 없다니...
정말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책이다.
아마 당분간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만 보게되지 싶다 ㅎㅎ
제목 : 당신의 뇌를 믿지마라
저자 : 캐서린 제이콥슨
출판사 : 흐름출판
구입일 : 2014-07-07

사실 이런 내용인줄 전혀 몰랐다.
뭐 도움이 안 되었다고는 못하겠다.
제목 : 불륜과 남미
저자 : 요시모토 바나나
출판사 : 민음사
구입일 : 2014-07-04

요시모토 바나나의 여행소설집이라.
이유는 명확하지 않은데, 근래에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안 읽혀지는 책이다.
근데, 요시모토 바나나가 여자였어?
사실 작가들에 대해서 아는거라고는 보통 이름밖에 없었는데,
왠지 남자인줄 알았는데 ㅎㅎ
제목 : 제4의 제국 1/3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여백미디어
구입일 : 2014-06-26

.
제목 : 제4의 제국 2/3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여백미디어
구입일 : 2014-06-26

제목 : 제4의 제국 3/3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여백미디어
구입일 : 2014-06-26

그럭저럭 볼만한거 같기는 한데,
확실히 나는 역사에 흥미가 없는듯 ㅎㅎ
제목 : GOOGLE 신화와 야망
저자 : 랜달 스트로스
출판사 : 일리
구입일 : 2014-06-25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보통은 이 책을 더 뒤에 뵈야 한다. (신화와 야망은 2009년에 나온 책이다.)
나도 출판순서대로 봤다면 높은 점수를 줬을텐데.
둘중에서는 in the plex를 더 권해주고 싶다.
제목 : 워터
저자 : 요시다 슈이치
출판사 : 북스토리
구입일 : 2014-06-23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 시작하면서 책을 고르는 방법이 조금 바뀌었다.
예전에는 신중하게 책을 샀더라면,
이제는 호기심에 책을 집게 된다. (아무래도 비용이 없으니 부담이 없는듯)
'요시다 슈이치'라는 작가는 처음 접해본다.
이 한권으로 작가에 대해 생각하기에는 좀 부족한듯 하다.
다음번에 몇권 더 보는걸로...
제목 : 이상한 나라의 프로포즈
저자 : 김하인
출판사 : 북웨이브
구입일 : 2014-06-17

김하인이라는 작가를 10년쯤 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가,
수지도서관에서 익숙한 이름이 보여서 집어들었다.
근데, 좀 억지스럽긴 하네 ㅎㅎ
제목 : 바이바이 블랙버드
저자 : 이사카 고타로
출판사 : 랜덤하우스
구입일 : 2014-06-10

이사카 고타로라는 작가 이름을 앞으로 기억해 두어야 할 것 같다.
결말마저 조금 더 명쾌한 유쾌함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는 책이다.
제목 : 약탈이 시작됐다
저자 : 최인석
출판사 : 창비
구입일 : 2014-06-09

요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 시작했다.
(어차피 김동하 때문에 도서관에 자주 간다.)
최인석이라는 작가는 처음 접했는데, 아마도 도서관의 대출이 아니었더라면 절대 보지 않았을 듯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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