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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List .... (전체 : 2618)


제목 : 카라마조프 집안의 형제들 2/3
저자 : 표도르 M.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구입일 : 2025-06-15

보통은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오는데, 이 책은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로 나온 책이다.
이 책에는 현직 국어 교사들이 쓴 친절한 해설이 포함되어 있다.
평생 탐욕에 사로잡혀 살다가 죽음을 당하는 표도르 파블로비치 카라마조프와 그의 세 아이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2권에서는 난폭하고 방탕한 삶은 살다가, 결국 살의를 가진 자신도 죄인이나 다름없음을 깨닫게 되는 큰 아들 드미트리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최소한 그가 핵심 사건의 죄인은 아니다.)
드리트리는 극단적인 삶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탐욕과 극단적인 사랑과 살기를 드러내는 인물이지만, 반면 그루센카를 사랑하는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나약함과 선한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도 한 인물이다.
제목 : 카라마조프 집안의 형제들 1/3
저자 : 표도르 M.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구입일 : 2025-06-12

러시아의 세계적인 대문호 도스토옙스키가 남긴 생애 마지막 작품이다.
책을 빌리기가 힘들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세계 명작 시리즈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로 빌렸더니, 한결 읽기가 편하긴 하다 ^^
삶과 죽음, 신과 종교, 선과 악, 사랑과 욕망 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인간 본성을 파헤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1권에서는 아직 본격적인 사건(?)이 발생하지는 않고 등장인물들의 배경과 주변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저자 - 표도르 M. 도스토옙스키
1821년생으로 러시아의 대표적 소설가이자 사상가이다. 인간의 심리와 도덕, 종교, 죄와 구원 같은 주제를 다룬 작품으로 유명하다.
제목 :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저자 : 김민섭
출판사 : 어크로스
구입일 : 2025-06-09

-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에 대하여
우연히 얼마 전에 접하게 된 작가 '김민섭'
최근 나의 그의 작품을 계속해서 접하고 있다.
한 작가의 책을 계속해서 접하다 보면, 친근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작품들이 서로 연결되어 작가를 조금은 더 이해하게 되기도 한다.
출판사 서평이 와 닿아서 옮겨 본다.
"나만 잘 되어도 괜찮은지 묻는 당신에게,
착함과 친절함을 비웃지 않는 모든 이에게,
<대리사회>,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김민섭이 전하는 '다정함 회복 프로젝트'"
제목 : 조지 오웰 산문선
저자 : 조지 오웰
출판사 : 열린책들
구입일 : 2025-06-09

열린책들 세계문학 모노 에디션으로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고물가 시대에 독자의 부담을 덜어 주도록 8,8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400페이지가 넘는다 ㅎ)
<1984년>, <동물 농장>으로 유명한 조지 오웰이 사실은 에세이로 더 유명하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오웰의 가장 유명하고 높이 평가받는 20여 편의 산문들을 종류별로 골고루 엄선한 선집이다.
괴로웠던 학교생활에 대한 기억 <즐겁고도 즐거웠던 시절>, 초기 작품인 <코끼리를 쏘다>, <교수형> 또한 그의 경험을 기록한 것으로 피지배 국가의 주민들뿐 아니라 지배자인 백인들의 자유와 인격마저 파괴하는 제국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담겨 있다.
저자 - 조지 오웰
20세기 영문학의 독보적인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로 1903년에 태어났다.
번역 - 허진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가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왜 번역가들의 소개는 대부분 출신학교로 시작해서, 옮긴 책 목록으로 끝나는 것인지...)
제목 : 나는 왜 꾸물거릴까?
저자 : 이동귀,손하림,김서영,이나희,오현주
출판사 : 21세기북스
구입일 : 2025-06-09

- 미루는 습관을 타파하는 성향별 맞춤 심리학
나는 어떤 성향일까?
낙관주의형(마음먹으면 금방 끝낼 수 있다는 묘한 자신감이 있다), 자기비난형(자책하다 우울해지고, 우울해지면 일을 시작할 수 없다), 현실지향형(내 스타일과 안 맞는 일은 그냥 하기 싫다), 완벽주의형(남의 평가에 대한 걱정 때문에 일의 속도가 늦어진다), 자극추구형(성과가 안 나면 금방 지치고 새로운 일을 찾는다)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싶지만 반복된 실패에 낙담한 사람, '나는 뭘 해도 안 돼'라는 자괴감에 빠진 사람을 위한 '자책과 후회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심리학의 힘'
저자 -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20여 년간 꾸물거림, 완벽주의, 자기가치감 등을 연구했다.
제목 : 6만 시간
저자 : 박현숙
출판사 : 특별한서재
구입일 : 2025-06-08

"십대의 6만 시간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다"
청소년 소설이다. 열세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어림잡아 6만 시간 정도였다.
6만 시간 동안 불을 끌어안고, 미움을 끌어안고 사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는 영준이가 그렇게 사는 거 싫다.
짱구 형 말대로 그 시간에 우리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저자 -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제목 : 달과 6펜스
저자 : 윌리엄 서머싯 몸
출판사 : 푸른숲
구입일 : 2025-06-07

서머싯 몸 문학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은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의 생애를 모델로 삼아 큰 화제가 되었으며, 저자를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게 만들었다.
소설에는 '달'도 등장하지 않고, '6펜스'도 등장하지 않는다.
작가는 달에 속한 세계와 6펜스의 세계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6펜스를 손에 꼭 쥐고도 그것을 '달'이라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저자 - 윌리엄 서머싯 몸
1874년 프랑스 파리에서 영국 대사관 법률 고문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915년 자전적 성장 소설 <인간의 굴레>를 출간했으며, 1919년 화가 폴 고갱의 전기에서 모티프를 얻어 쓴 소설 <달과 6펜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역자 - 송무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제목 : 소리를 삼킨 소년
저자 : 부연정
출판사 : 자음과모음
구입일 : 2025-06-07

- 제10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어릴 때 트라우마로 인해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게 된 주인공.
그는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저자 - 부연정
부산에서 태어나 사회복지사로 활동했다. <소리를 삼킨 소년>으로 제10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평소 꿈꾸던 청소년문학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제목 : 배를 엮다
저자 : 미우라 시온
출판사 : 은행나무
구입일 : 2025-06-06

7년 전에 읽었는데, 조만간 영화를 보게 되어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기억은 잘 나지 않았지만, 흥미진진한 진행...
이 책을 계기로 미우라 시온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고, 그의 작품을 여럿 접한 기억이 있다.
2012 서점대상 1위에 올랐고, 작가인 미우라 시온은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첫 번째 작가가 되었다.
제목 :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저자 : 조영태
출판사 : 김영사
구입일 : 2025-06-06

- 내가 디자인하는 삶과 세상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가능성"
인구학의 최고 권위자인 조영태 교수가 청소년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이라, 쉽게 읽힌다.
저자 - 조영태
사람들이 태어나고 이동하며 사망하는 인구 변동 현상을 연구하는 인구학자이다.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에서 인구로 사회를 읽고 변화를 예측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제목 : 능력주의, 가장 한국적인 계급 지도 / 유령들의 패자부활전
저자 : 장석준, 김민섭
출판사 : 갈라파고스
구입일 : 2025-06-05

수많은 책과 언설로 지능과 노력만 있으면 누구든 사다리 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능력주의 세계관'의 실상과 한계가 폭로되었다.
하지만 능력주의는 여전히 사회의 강력한 헤게모니다. 능력주의의 바깥은 가능할까?
논픽션과 픽션의 시선을 겹쳐 능력주의 세계관의 현실을 총체적으로 포착한 책이다.
픽션 파트의 저자 김민섭은 지방대학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능력주의 '사다리 세계관'의 패자들이 모여 사다리 근방을 서성이며 겪는 곤란과 좌절, 분투를 그린다.
저자 - 장석준
사회학을 공부했고, 진보정당 운동의 정책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해 왔다. 진보신당 부대표를 거쳐 현재는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 연구소 부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된 관심사는 자본주의를 넘어선 대안 사회의 방향과 얼개다.
제목 : 한국이란 무엇인가
저자 : 김영민
출판사 : 어크로스
구입일 : 2025-06-03

"2024년 12월 3일 한국은 불시착했다"
이렇게 표현되어 있지만, 글 중에서 상당수는 그 이전에 씌여진 것들이다.
혹인인간부터 계엄의 발까지 서울대 김영민 교수, 한국의 정체성을 다시 묻다.
"답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물어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한국이란 무엇인가"
제목 : 합리적 의심
저자 : 도진기
출판사 : 비채
구입일 : 2025-05-31

6년 전에 읽었는데, 이 책을 선물할까 하는 일이 생겨서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한 때, 도진기 작가의 책을 모두 읽어 보았는데, 요즘 변호사로 바쁘신지 신간이 잘 나오지 않는다.
작가후기에는 "내 오랜 미스터리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작품을 추리소설이 아니다. 굳이 분류하자면 법정소설이라 해야 한다."고 씌여 있다.
저자 - 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사업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한동안 주중에는 판사로, 주말에는 소설을 쓰는 작가로 살다가 2017년 공직을 떠나 변호사가 되었다.
제목 : '나의 나무' 아래서
저자 : 오에 겐자부로 글 / 오에 유카리 그림
출판사 : 까치
구입일 : 2025-05-31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오에 겐자부로'의 에세이로, 초판 출간 25년 만에 리커버 판이 출간되었다.
오에 겐자부로가 모든 미래 세대에 전하는 정직하고 따뜻한 성찰과 희망의 메세지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썩 와닿지 않았다.
저자 - 오에 겐자부로
1935년생으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사르트리, 카뮈 등의 영향을 받아 대학 재학 중에 소설을 발표했다. 일본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이며, 199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23년 8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그림/만화 - 오에 유카리
1935년생으로 오에 겐자부로의 고등학교 동급생인 이타미 주조(영화 감독)의 동생이다. 1960년 오에 겐자부로와 결혼했다.
번역 - 송현아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로했고, 강의도 하며 번역일도 하고 있다.
제목 : 문버드
저자 : 필립 후즈
출판사 : 돌베개
구입일 : 2025-05-30

- 지구에서 달까지, B95의 위대한 비행
B95, 과학자들은 이 새를 '문버드'라고 부른다. 겨우 100그램 남짓한 크기의 이 새가 놀랍도록 오래 살아남아 '지구에서 달까지 갔다가 반쯤 돌아올 만큼' 먼 거리를 비행했기 때문이다.
붉은가슴도요 루파라는 종은 그 외에도 놀라운 점이 무척이나 많다.
저자인 필립 후즈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멸종이라는 비극' 그 자체라고 하지만, 그냥 새 이야기가 흥미롭기도 하다.
저자 - 필립 후즈
국제자연보호협회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사회참여, 절멸 위기 동물, 스포츠에 대한 논픽션으로 유명하다.
번역 - 김명남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목 : 천만국가
저자 : 우석훈
출판사 : 레디앙
구입일 : 2025-05-30

- 노동 희소 사회, 알바 공화국을 위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이다. 2가 되어야 인구가 유지되는데, 1도 아니고 0.7
이대로라면 한국의 인구는 1/3로 줄어들 것이다. 1970년대에 출생아 수가 100만 명 이었다가 2023년 23만 명으로 급락했다.
인구가 천만이 될지도 모른다. 이걸 저자는 '천만국가'라고 표현했다.
저자 - 우석훈
경제학자, <88만원 세대> 등을 썼다.
제목 : 난문쾌답
저자 : 오마에 겐이치
출판사 : 흐름출판
구입일 : 2025-05-27

- 답이 없는 시대 필요한 것들
이 책도 10년 전에 읽었는데, 누군가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다 다시 한 번 읽어보았다.
나는 어떤 문구에 꽂혀서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상당히 와닿았는데, 어쩌면 그냥 꼰대의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선물로는 적당치 않겠다고 결론지었다.
'인간을 바꾸는 3가지 방법'이라는 글이 와 닿았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구절이 더 눈에 들어왔다.
"망설임
나도 예전에 그 아이디어를 생각했었다고 말해봤자 아무 소용없다.
'그녀는 괜찮은 여자야'라는 생각만으로는 평생 내 여자를 만들 수 없다"
저자 - 오마에 겐이치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를 잇는 세계 3개 경영 구루라고 한다. 1994년에는 현대 경영의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번역 - 홍성민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국제외국어센터 일본어과를 수료하고,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목 : 나는 길들지 않는다
저자 : 마루야마 겐지
출판사 : 바다출판사
구입일 : 2025-05-26

- 젊음을 죽이는 적들에 대항하는 법
이 책을 10년쯤 전에 읽었는데, 누군가에게 선물해 주기 적당한 책인가 싶어서 다시 읽었다.
그때는 잘 몰랐는데, 목적을 가지고 읽다보니 왠지 이 책은 일본 성인 남성에게만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작가도 약간 비슷하게 인정한 부분이 있다.)
저자 - 마루야마 겐지
1943년 나가노 현 출신으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가 <여름의 흐름>으로 문학계 신인상을 받았다.
제목 : 양심
저자 : 최재천, 팀최마존
출판사 : 더클래스
구입일 : 2025-05-25

- 호모심비우스
최재헌 교수가 우리에게 건네는 '양심'에 대한 메시지이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내 안의 깨끗한 무엇' 바로 양심이다." - 본문 중
호모심비우스(Homo symbious)란, 최재천 교수가 공생을 의미하는 Symbiosis에서 착안해 만든 용어로 동료 인간들은 물론 다른 생물종과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인간을 말한다.
책을 사랑하는 독자를 위해 180도 펼침이 가능한 실 제본, 그리고 친환경 재생 용지에 콩기름 잉크(90% 이상)으로 인쇄했다고 한다.
작가 - 최재천
동물행동학과 진화생태학을 연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이다. 한국의 앤트맨이라는 별명답게 개미박사로 더 유명하다. <최재천의 아마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연과 인간 생태계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팀최마존
<최재천의 아마존>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팀이다.
제목 : 절반 세대가 온다
저자 : 한국일보 창간기획팀
출판사 : 현암사
구입일 : 2025-05-25

- 인구 절반의 세대가 몰고 올 충격을 해부하다
이우중학교 3학년 진로진학 설명시간에 장*혁 선생님의 발표자료에 언급된 책이다.
1970년대 100만 명이었던 출생아 수가 2002년 통계집계 사상 처음으로 40만 명대로 감소했다.
2002년에 태어난 그 절반의 인구가 이제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오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들을 절반 세대라고 부른다.
지금은 출생아 수가 또 다시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저자 - 한국일보 창간기획팀
총 27명의 기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인구 위기 기획을 준비하며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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